사직

일을 관뒀다는 뜻이지요.

에이. 오랜만에 글쓸려니 되게 어색하고 그러네요.

백수가 되었습니다.

백수.

...옘ㅂ...




편안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by 러스트 | 2009/09/07 20:09 | outsid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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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9/08 03:56
무소식이 늘 희소식으로 다가오는건 아니었나보군뇨ㅠㅠ
Commented by 러스트 at 2009/09/11 00:08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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