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1일
레이펜테나 연대기의 재생

새로 리뉴얼된 넥스비전 미디어웍스의 홈피에서 언급된 사장님 말씀. 이미 버려져 있던 휘긴경의 이글루 대신 이곳에서 썰들을 풀어갈 듯 하네요. 뭐, 상관없지만.
채월야와 창월야의 애장판 소식도 들려오는군요. 게다가 다른 출판사에서 출판된 적이 있는 판소들도 적지않게 애장판으로 기다리고 있네요. 데로드 앤 데블랑은 소장못하고 있었는데 이 기회에 구매해도 좋을 듯 합니다. 채월야나 창월야는 가지고 있는데 새로 사고 싶기도 하고... 성검전설이나 드래곤 레이디도 사고 싶은 물건이네요.(성검전설도 가지고는 있지만...)
자음과 모음에서 잘도 판권을 팔았나봅니다. 돈 많이 쓰네요.
# by | 2008/06/11 00:06 | boo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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