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8일
아오이 유우의 매력에 빠지다, 오센(おせん)

최근 아오이 유우의 최근작을 몰아보게 된 계기를 만들어 준 드라마, 오센(おせん). 그야말로 아오이 유우의 영상집이라고도 할 정도로 미친 미모를 발휘하는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바로 위 이미지의 아가씨가 요정 잇쇼안(一升庵)의 여주인, 한다 센, 통칭 오센으로 불리우는 여인입니다. 오프닝에서 깃발을 휘두르는 압도적인 모습에 보통 한 번 본 오프닝을 스킵하는 저도 7화 내도록 한 번도 스킵하지 않고 오프닝을 시청했습니다.
오센 오프닝
어쨌든 이 아가씨 보는 맛에 한 편, 한 편 넘겼더니 어느새 완결까지 두 편만을 남겨두고 있더군요. 뭐, 원작을 예전에 대충 봤었던 기억이 나는데 드라마화된 이 작품과는 상당한 괴리감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만화 원작은 결코 높은 점수를 주기는 힘든 작품이었는데 드라마화된 오센은 요리를 주제로 한 드라마로서의 보는 맛, 그리고 이야기하고자 하는 걸 명확히 그려내는 연출은 나름 괜찮은 수준인 듯 합니다.
원작과는 차별화되는 아오이 유우의 캐스팅은 그야말로 파격이었지만 최고의 선택! 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아하하... 아마, 김래원, 남상미 주연의 식객 드라마판이 방영되면 아마 오센과 비슷한 분위기로 흐르지 않을까 하는데... 어쨌든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다른 배우는 별로 눈에 들어오지도 않네요-_ㅠ

왠지 심심해서 짤방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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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08 22:59 | drama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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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오이 유우, <おせん> 오프닝
뭐가 이렇게 예쁘냐. 사람맞냐. '오센' 꼭 챙겨봐야겠삼. 그나저나 광화문에서 서너시간 걸었다고 허리가 아픈 나는 이제 진실로 늙은이가 된건가. 서대문쪽으로 행진해나와 마감하러 들어왔더니 허리가 욱신거려 앉아있을 수가 없다. 명박산성은 참으로 볼만했음....more
... 정도로 드라마 전체를 휘감지도 못했고. 그런 면에서도 특이한 드라마. 솔직히 스토리나 설정만 본다면 여러 군데서 삐걱이긴 하지만, 아오이 유 영상</a><a href="http://arkangels.egloos.com/4410833">집이라는 점에서 모든 것이 용서되는 드라마. ^^ ‘하니와 클로버’와 함께 팬 필견이라 할 만하다. Pe ... more
빛이 나는 미모더군요.
딱 어울리는 역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나저나 저 하이퀄러티의 동영상을 퍼가는 방법은 대체 알 수가 없군요. 그냥 여기두고 감상해야겠습니다.
<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 src=http://noriterm.ipop.co.kr/cgi-bin/noriter_flash_view.cgi?mid=6208110&nid=14902697 width=550 height=31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AY="true" LOOP="true" QUALITY="high" ="never">
이걸 그냥 가져다 붙이시면 됩니다. 블로그 가로 폭에 맞춰 width, height 수치를 조절해주시면 더더욱 좋겠죠. 원본 화질은 width=704 height=397 입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IT 산업 전반에 걸친 사업 및 기술 관련 분야에 손을 뻗은 대기업이군요. 상식이 하나 늘었네요. 감사드립니다.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403&eid=soz9mQPKSYmhN/hfb2Bs2anPhuzTqFmy&qb=vsa/wMDMwK+/7A==
네이버 지식인입니다만, 아오이유우 안티들이 잔뜩 답변을 달아놓은 글이네요. 우익녀에 대한 이미지라는 건 꽤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