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든 걸 포기하고


다이어트? 그건 뭔가요? 먹는건가요? 맛있나요? 우걱우걱우걱우걱...

참고로 오늘 아버지랑 어머니랑 갈비집 가서 갈비 5인분 뜯고 왔음. 아들은 기사노롯한다고 술도 못마셔서 안주빨만 잔뜩... 그러다보니 고기도 제가 제일 많이 먹었더란 이야기.(한... 2.5인분? 3인분 먹었나?)

게다가 오는 길에 파리바게뜨 들려서 이렇게 먹을 걸 싸 들고 와 우걱우걱 정리하니 체중계가 한심한 놈... 하면서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아. 늘 먹고 나서 후회하는 걸까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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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러스트 | 2008/02/03 23:37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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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메리카노 at 2008/02/03 23:48
아 공감백배에요 ㅠ 늘 먹고나서 후회한다죠 (먹을때는 잠깐 정신을 안드로메다에다가)
Commented by 러스트 at 2008/02/04 00:03
아메리카노// 그래서 제가 지금 죽도록 후회하고 있어요-_ㅠ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8/02/04 00:18
그래도 갈비라면ㅠㅠ
Commented by 러스트 at 2008/02/04 00:19
사람해요// 맛은 있었어요-_ㅠ 달짝지근하고 소화 잘되는 갈비... 먹으라면 5인분은 더 먹을 수 있겠지만-_-
Commented by 우훗 at 2008/02/04 01:01
으아앙 갈비 먹어본지 벌써 언제야! 군대에서 휴가나왔을때 친척이 사줬던가 말았던가(...)
Commented by 러스트 at 2008/02/04 01:03
우훗// 다시 군대에 가시면 또 사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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