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3일
오늘은 모든 걸 포기하고

다이어트? 그건 뭔가요? 먹는건가요? 맛있나요? 우걱우걱우걱우걱...
참고로 오늘 아버지랑 어머니랑 갈비집 가서 갈비 5인분 뜯고 왔음. 아들은 기사노롯한다고 술도 못마셔서 안주빨만 잔뜩... 그러다보니 고기도 제가 제일 많이 먹었더란 이야기.(한... 2.5인분? 3인분 먹었나?)
게다가 오는 길에 파리바게뜨 들려서 이렇게 먹을 걸 싸 들고 와 우걱우걱 정리하니 체중계가 한심한 놈... 하면서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아. 늘 먹고 나서 후회하는 걸까요, 전.
# by | 2008/02/03 23:37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